커리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소기업 쇼핑몰 md 고민
안녕하세요.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첫 직장으로 괜찮은 선택인지 고민돼서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사원수 50명, 매출 160억대 규모의 쇼핑몰 AMD 면접을 보게 됐습니다.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있는 자리입니다. 공고에 기재된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품등록 및 사이트 관리(카페24) 거래처 관리 상품 및 샘플 관리 코디 및 촬영 보조 진행 메인 MD 서포트 업무 지원 전반적으로 MD보다는 서포트 성격이 강한 직무인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현장에서 실무를 보면서 배울 수 있는 게 많을 것 같고, 공백이 길어지는 것보다는 우선 다니면서 경험을 쌓고 이후 커리어 방향을 고민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 스펙은 지방사립대 졸업, 25살입니다. 산업 상관 없이 md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와 직무가 첫 직장으로 어떤지, 커리어 시작점으로 괜찮은 선택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30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직무는 전형적인 AMD 시작 포지션으로 첫 직장으로 충분히 괜찮은 선택입니다. 특히 상품등록, 거래처관리, 촬영 보조 경험은 향후 MD로 성장할 때 필요한 기본기를 쌓는 과정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여기서 얼마나 빨리 MD 업무를 일부라도 가져오느냐입니다. 단순 운영에 머무르면 성장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입사 후 6개월 내에 매출 기여나 기획 참여 경험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첫 직장은 완벽한 곳보다 성장 가능한 환경이 중요하므로 시작점으로는 긍정적으로 보셔도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첫 직장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말씀하신 업무는 전형적인 AMD 시작 포지션이라 상품등록, 거래처 커뮤니케이션, 촬영 보조 등 MD의 기본기를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중요한 건 여기서 얼마나 빠르게 MD 역할로 확장하느냐입니다. 단순 운영 업무만 반복하면 성장 속도가 느려질 수 있기 때문에, 매출 분석이나 상품 기획까지 경험을 넓힐 수 있는 환경인지 면접에서 꼭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백을 줄이면서 실무를 시작하고 이후 이직으로 커리어를 키우는 전략은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대신 입사 후 1년 내에 성과와 경험을 만들어 다음 스텝으로 넘어갈 준비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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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직무 고민
전공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출신입니다. 배웠던 내용은 주로 공정이고, 클린룸도 2번정도 들어가서 교육 받았었습니다. 현재는 카티아, 솔리드웍스를 이용하여 반도체 EFEM 기구설계 관련 부트캠프를 다니고 있는데 다닐수록 전공에서 배웠던 내용보단 아무래도 기구설계쪽이라, 수료한뒤 취업할 때가 되면 시스템반도체+기구설계 같은 애매한 조합보단 기계설계전공이신 분들을 더 선호할 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듭니다. 이번 달에 토익 스피킹을 봐서 IM3까지 계속 도전할 예정인데, 일반기계기사 자격증이라도 따야 될까요? 주변에 (캠프 동기들)은 기계과 분들이 주로 있어서 웬만한 분들이 일반기계기사를 따려고 하시길래 저도 여쭤봅니다.
Q. 기계공학 취준 회피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성균/한양 중 하나에서 기계 4학년을 마친 학생입니다. 개인사정으로 학교를 성실하게 다니지 못했고, 부끄럽지만 상황이 나아진 뒤에도 회피적 성향 때문에 무기력하게 4학년을 끝내고 말았습니다. 자신감이 없으니 민망한 마음에 친구들과 대화를 피하기 시작했고,지금은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어 여기에 질문을 드려봅니다. 1. 우선 이번 1학기를 어떻게 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전체 학점이 3.2,전공은 3.0정도로 학점이 매우 낮습니다..주요 전공(4대 역학 등)은 C 근처입니다. 학부 연구생, 인턴 경험은 없고 자소서에 언급할만한 경험은 수업에서 한 학기 동안 진행하고 수상 경험이 있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2개입니다. 2. 재수강을 해보려고 학업연장을 신청해뒀습니다만 학점을 많이 듣는 것은 피하고 싶습니다.전공 한두개 성적 올리면서 취준을 병행하는 것이 좋을지, 그래도 5~6개 들으면서 취준을 다음으로 미루는것이 좋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글자수가 부족하네요ㅜ
Q. 농대(생물계열) 나오신 형님들 다들 어디로 가셨습니까
이번 2월에 졸업한 농대생 출신입니다 부전공도 생명과학이고요... 다들 어떻게 취업을 하는건가 싶습니다 실험실 8개월 학부연구생 경험, 기사 자격증 정도 가지고 있고 해외 경험을 조금 해서 영어가 조금 된다는 점 말고는 크게 어필할 것도 없네요... 그나마 있는게 홍보 대외활동이나 작은 공모전 수상 정도? 이력서에 빈 칸 안만드는 용도로 몇 개 들어가고... 국내 농업 회사는 풀이 좁고 식품이나 바이오 해외영업 직무로 넣으려고 했더니 자리가 얼마 없고 국내 회사는 물론이고 외국계 회사는 다들 경력직만 찾고... 실험실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바로 취업하려고 눈을 돌린 건데 다시 실험실에 돌아가서 공백이라도 없애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이 나이 먹고 부모님 걱정이나 끼쳐드리면서 진로고민하고 있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농림/자연계열 전공 출신 선생님들 다른 계열로 어떻게, 어디로 취업하셨는지, 농림자연 출신 아니시더라도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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